경기상상캠퍼스에서 펼쳐진 제23회 수원연극축제
경기상상캠퍼스에서 펼쳐진 제23회 수원연극축제
  • 장태산
  • 승인 2019.06.06 13: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9 수원연국축제 '숲속의파티' 거리극, 서커스, 공중퍼포먼스 다양한 문화공연으로 시민의 공간을 채웠다.

문화예술은 공간과 공감의 영역이라면 #경기상상캠퍼스는 대중의 공감을 표현하기에 훌륭한 장소이다. 이곳에서 제23회 #수원연극축제 '#숲속의파티'가 열렸다. 2019년5월24일(금)~26일(일) 독일 극단 아누의 '#위대한여정'은 3000개의 촛불과 300개의 여행가방을 수 놓아 한 밤의 볼거리와 상상을 제공했다. 여행에서 만나는 8명의 각자의 꿈과 희망, 실패 그리고 행복에 대한 이야기다. 미로 같은 춫불사이를 시민과 함께 노니는 장면이 인상적이였다. 그 외 공중퍼포먼스 창작중심 단디의 '#달의약속' 거리음악 유상통프로젝트의 '사운드써커스 수준높은 난장 벨기에 '#악동음악대' 거리극 서울괴담의 '#여우와 두루미' 거리극 벨기에 씨르크의 '위대한 카페' 거리감동극 일본 시부플레의 '#야영' 무용극 생각나무 툴의 '갑옷을 입었어도 아프다' 소리퍼포먼스 보이스씨어터 몸소리 '도시소리 동굴' 거리무용 아름다운 몸짓의 프랑스 '#동행' 신체극 아이모멘트의 #'돌아가다' 캄보디아 파레서커스 '#석화' 거리극 바람컴퍼니의 '고기, 돼지' 거리극 비주얼씨어터 꽃의 '돌, 구르다' 거리무용 리브레호벤의 '연결링크' 거리극 정가악회의 '우리가 기념해야 하는 것들' 거리극 화이트 큐브의 '시그널' 그리고 크리처의 설치미술과 오르타의 음악공연, 아이들의 짚라인 다양한 포차 각 분야별 봉사요원과 스탭들 수많은 시민들 경기상상캠퍼스의 공간은 문화예술 그 자체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