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국제환경예술제2019
지리산국제환경예술제2019
  • 장태산
  • 승인 2019.10.2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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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 다시 숨 쉬다'

경남 하동군 2019 #지리산국제환경예술제가 10월 8일 적량면 #지리산아트팜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회복 다시 숨 쉬다' 주제로 하동 바닷가에서 수집된 폐자원을 활용한 #대한민국 대표 #환경생태아트 축제를 선보였다. 이번 4회째 초대된 호주 출신의 세계적인 '#업사이클링 설치미술가 #케비나조스미스의 대표 작품과 국내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지리산국제환경예술제는 2016년 #대지미술가 #크리스드루리의 '지리산 티 라인'을 시작으로 2017년 자연주의 현대미술가 #에릭사마크의 '소리 나는 돌과 반딧불이 두꺼비'를 이어 2018년 자연주의 조각가 #제임스설리번의 '또 하나의 나'를 선보여 #생태환경예술의 가치를 복원하는데 의미가 크다. 특히 2012년부터 생태문명을 모색하는 사람들의 지식공동체 '지구와 사람'을 이끄는 #강금실 대표(전 법무장관)의 '기후 위기 시대 무엇을 할 것인가? 환경포럼도 개최하였다. #알프스 하동을 세계적인 자연 생태예술 문화도시로 자리하려는 4회째 시도이다. 행사를 위해 설치미술 어시스트 아티스트로 #장태산목수도 초대되어 활동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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